새해 몸만들기와 함께 '헤파비올' 챙기세요
약물로 손상된 '간 기능 개선'에 도움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새해부터 몸만들기, 근육을 만들고 단련한다는 목적으로 단백질 보충제를 먹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몸만들기 위해 먹는 단백질 보충제 같은 경우 장기간 섭취했을 때 간과 신장에 무리가 올 수 있다. 평소 식단에서도 충분히 단백질을 섭취하기 때문에 추가로 단백질 보충제를 먹는 것은 단백질 과잉상태에 이르기 쉽다.
단백질 과잉상태 즉, 몸속에 단백질이 지나치게 많으면 간이 이를 분해하는데 무리가 가며, 그와 같이 단백질 대사 과정에서 생기는 독소를 처리하면서 신장에 또한 부담을 주기 때문이다. 지속적인 단백질의 과잉 섭취는 간과 신장에 무리가 생기게 되면 몸을 위한 해독작용을 하지 못하게 되고 간 기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간 기능이 저하되면 각종 간질환은 물론 면역력 저하와 만성피로까지 이어 질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운동을 하며 단백질 보충제를 먹는 사람은 보충제와 더불어 간 기능 개선과 해독에 도움을 주는 제품을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또한 제품을 선택할 때는 함유된 성분과 함께 안전한 건강기능 식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한데 세계 최초 자연영양치료 기업, 건강기능식품 회사 이브퐁루아연구소( www.2ves-ponroy.com )에서는 헤파비올을 추천한다.
헤파비올 비타민은 현대인에게 부족한 비타민E와 밀크씨슬, 글루타치온 효모, 아세로라 추출물 등이 함유돼 있다. 약물로 손상된 간 기능 개선에 도움을 준다. 주성분으로 함유된 세계 특허성분 Detoxine® 밀크씨슬은 엉겅퀴 추출물로 신체에 직접 작용해 신체를 정화 시켜주고 실리마린이 풍부해 간세포막 안정, 간을 보호하는데도 도움을 준다.
우리 몸의 노폐물 배출을 도와 지방간 등 간 질환에 도움이 되며, 간 내 혈류량을 증가 시키고 피로의 원인으로 꼽히는 암모니아 등 유해한 독소와 노폐물이 제거 되도록 돕는다.
대표적인 간 관리제로 평소 일상적인 식사를 통해 영양소를 섭취하지 못하는 분들과 육류위주의 식생활을 하시는 모든 분들이 매일 꾸준히 섭취하면 간 질환 예방은 물론 면역력 강화, 만성 피로해소, 항산화에 좋다.
그리고 건강상의 이유로 지속적인 약물을 복용하고 있다면 간 건강을 위한 건강식품 등 보조제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 약물이 인체에 들어가 대사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장기간 복용 했을 때 간에 무리를 줘 간세포의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지속적인 약물 복용 시에는 간 기능 개선 및 도움을 주는 천연건강식품인 이브퐁루아 헤파비올을 함께 섭취해 간 건강을 지켜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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