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MLB, 신학기 초등생 패션아이템 제안
스냅백부터 백팩까지 다양한 기능성도 갖춰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MLB(엠엘비)는 활동량 많은 아이들의 유연한 움직임을 위한 기능성 제품뿐 아니라 다양한 컬러로 아이들의 세련된 인상을 책임질 아이템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우선 매일 입을 수 있는 맨투맨 티셔츠는 원색의 블루 컬러와 귀여운 강아지 프린팅을 더해 아이들의 취향까지 사로잡았다.
꽃샘추위와 간절기에도 아이들의 추위를 막아줄 수 있는 패딩 베스트는 성인라인까지 출시돼 온 가족 주말 나들이에 패밀리룩으로 착용하기에 제격이다.
또 귀여운 스냅백은 평범한 옷차림에 트렌디함을 살리고 캐주얼함을 더해줘 포인트 아이템으로 유용하다.
특히 아이의 취향에 맞춰 비비드한 원색을 사용한 MLB의 백팩은 디자인과 기능성을 동시에 충족시켜주며 스포티한 디자인부터 고급스러운 디자인까지 출시돼 연령대와 취향에 맞춰 다양하게 선택 가능하다.
MLB(엠엘비) 마케팅팀 김수한 과장은 “움직임이 많은 아이들에겐 실용성과 유연함이 겸비된 아이템이 필수”라며 “아이는 아이답게 베이직하고 캐주얼한 느낌을 주는 노멀한 아이템이 좋고 원색은 아이를 밝은 이미지로 만들어주고 평범한 룩에 포인트를 줄 수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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