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 하루, 기록으로 남겨 볼까?

베이비뉴스

생활·건강 생활

입력 :

눈·코 성형수술, '비대칭' 부작용 많아

소비자원, '성형수술 피해' 최근 2년간 214건 접수

pr@ibabynews.com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성형수술 부위별 피해현황 및 재수술 현황. ⓒ한국소비자원
성형수술 부위별 피해현황 및 재수술 현황. ⓒ한국소비자원


외모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미용성형수술이 보편화되면서 부작용 피해도 지속되고 있어 의료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한국소비자원(www.kca.go.kr)은 성형수술 관련 피해가 최근 2년간 총 214건 접수됐으며, 이 중 147건(68.7%)이 부작용 피해이고 나머지 67건(31.3%)은 위약금 과다 청구 등 계약 관련 피해였다고 3일 밝혔다.

 

눈과 코 성형은 ‘비대칭’이 각각 21건(52.5%)과 13건(38.2%)으로 가장 많았고, 유방성형술은 구형구축 등 ‘보형물 관련 이상’(17건, 94.4%)이 대부분이었으며, ‘안면윤곽성형’은 ‘비대칭’과 ‘신경손상’(각각 5건, 38.5%)이 많았다.

 

성형수술 부작용 중에는 ‘비대칭’이 40건(27.2%)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보형물 관련 이상’ 23건(15.6%), ‘흉터’ 17건(11.6%), ‘염증·감염’ 15건(10.2%) 등의 순이었다.

 

부작용 피해의 절반 이상은 눈(40건, 27.2%)과 코(34건, 23.1%) 성형수술에서 나타났다. 이어 유방성형술 18건(12.2%), 지방주입·흡입 14건(9.5%), 안면윤곽성형 13건(8.8%) 등의 순이었다.

 

또한 부작용 피해 147건 중에는 부작용이나 효과미흡 등으로 이미 재수술을 받았거나 재수술을 요하는 경우가 130건(88.4%)에 달했다. 특히 눈과 코 성형수술의 경우 부작용 피해 사례 모두 재수술을 받았거나 재수술이 필요했다.

 

피해자 대다수는 20~30대(130명, 60.8%), 여성(173명, 80.8%), 수도권(152명, 71.0%) 거주자였다. 지역별로는 서울에 소재한 병·의원(152건, 71.0%)에서 피해가 가장 많았는데, 특히 강남 소재 병·의원에서 발생한 피해가 서울지역 피해의 80.9%(123건)를 차지했다.

 

성형수술 관련 피해 중 병·의원의 책임이 인정된 경우가 146건(68.2%)이었고, 이 중 배상·환급 등이 이뤄진 경우는 122건(83.6%)이었다.

 

한국소비자원 관계자는 “성형수술을 받고자 할 경우 ▲성형외과 전문의 여부 및 수술 경력, 주요 분야 등을 확인한 후 병원을 선택하며 ▲의료진에게 자신의 병력 등을 고지한 후 충분한 검사 및 상담을 받고 ▲부작용 발생 가능성, 수술의 한계, 부작용 발생 시 대처방안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 및 수술동의서 등의 관련 자료를 요청하며 ▲부작용 발생 시에는 즉시 수술병원에 알리고, 재수술 여부는 의료진과 충분하게 상의한 후 결정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pr@ibabynews.com】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엄마 아빠들이 가장 많이 본 육아 정보 TOP 4 + 해피박스5장
23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6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출생신고 할 때 꼭 챙길 지원금 7가지10장
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