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품 뺀 유모차 '엘레니어' 육아맘들에 인기
안전성은 기본, 합리적인 가격에 품질 뛰어나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지난해 4월 관세청의 발표에 따르면 수입 유모차의 국내 판매가는 수입가격의 평균 3.6배 정도 비싼 것으로 밝혀졌다. 독점적 유통구조가 가격상승의 요인이었다. 이전에도 공정거래위원회의 한국형 컨슈머리포트를 통해 고가의 유모차의 문제점이 지적된 바 있다.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11개의 제품에 대한 품질 평가 검사를 실시한 결과, 일부 고가 제품의 품질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유아용품의 가격거품 논란을 불러일으켰고 이후 부모들 사이에서 ‘합리적 소비’ 바람이 불었다. 거품을 뺀 합리적인 가격의 국산 제품들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전문가들은 “고가의 유모차가 무조건 좋은 유모차라고 할 수 없다”며 “가격뿐 아니라 기능을 꼼꼼히 살펴야한다”고 조언했다.
이런 세태를 반영하듯 국내 유모차 브랜드인 엘레니어의 유모차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엘레니어 유모차는 합리적인 가격은 물론 수준 높은 품질의 유모차로 평가받았다.
‘2015년 한국 소비자 만족도 1위’로 뽑혀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비율)’ 좋은 인기 유모차임을 입증했다. 이미 엄마들에게 ‘완판 유모차’, ‘1위 유모차’ 등으로 불리고 있으며 선물용으로도 인기다.
절충형 유모차 ‘세스토 플러스’와 디럭스 유모차 ‘크라운 플러스’는 안정성에 있어 뛰어난 제품이다. 충격흡수장치인 서스펜션 기능과 원터치브레이브 기능을 갖추고 있어 안전하다.
5점식 안전벨트는 5방향으로 아이를 튼튼하게 잡아주고 외출 시 아이에게 전해지는 충격이 줄여준다. 최고급 소재를 사용한 유모차 시트는 푹신하고 땀이 잘 흡수돼 아이를 편안하게 해준다. 유모차 방한커버를 부착하면 추운 날씨에도 사용할 수 있다.
‘키즈슬레드’ 역시 톡톡 튀는 아이디어 상품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키즈슬레드’는 유모차에 부착하여 한 유모차에 두 아이를 태울 수 있도록 하는 보조 유모차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대부분의 제품에 부착해 사용할 수 있다.
엘레니어의 ‘세스토 플러스’, ‘크라운 플러스’, ‘키즈슬레드’는 G마켓, 인터파크, 11번가 등 오픈마켓과 맘스맘, 베이비파크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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