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마운트, 완구·육아용품점 '토이사파리' 오픈
유명 완구 및 육아용품 전문 매장 대규모 입점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복합문화공간 원마운트가 7일 대형 완구 및 육아용품 전문 매장 ‘토이사파리(TOY SAFARI)’를 1157㎡(약 350평) 규모로 쇼핑몰 내에 오픈 한다고 4일 밝혔다.
토이사파리에는 국내외 유명 완구 및 피규어 등 장난감 브랜드 매장과 육아용품 전문 매장이 대규모로 입점한다.
레고, 반다이, 미미월드, 영실업 등 16개 국내외 유명 장난감 브랜드와 스토케, 부가부, 그라코, 아프리카, 콤비, 맥시코시 등 25개의 대표적 유아용품 브랜드 등 총 41개 업체의 6000여 가지 제품군을 한 곳에서 합리적으로 비교해 구매할 수 있다.
토이사파리 내에는 쇼핑 매장 외에도 블럭방과 승용·아웃도어존 등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 시설이 별도로 운영된다. 오는 3월 1일까지는 오픈 기념 경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해 1등에게 시가 65만 원 상당의 베이비젠요요 유모차 1대를 제공하는 등 당첨자 8명에게 푸짐한 선물도 증정한다.
스토케, 페도라, 토드비 등 7개 유아용품 브랜드에서는 유모차, 카시트, 아기띠 등 제품을 오픈 기념 할인가로 판매하거나 사은품을 선착순 증정한다. 토이사파리 운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원마운트 홈페이지()및 공식 SNS 채널(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유투브)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유아용품 ZONE
원마운트 토이사파리는 유아용품존, 완구존, 플레이존 등 3개 구역으로 구성된다. 유아용품존에는 육아와 관련한 제품들이 대규모로 갖춰져 있다. 영유아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보조기구인 발육기부터 유모차, 카시트, 스킨케어 등 제품 군이 전문 매장 형태로 진열돼 있다.
스토케, 부가부, 그라코, 아프리카, 콤비, 맥시코시 등 국내외 유명 브랜드 25개의 제품들이 한 곳에 모여있고, 직수입 상품 전용 매대를 운영해 품질이나 가격 비교가 용이하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 완구 ZONE
토이사파리 완구존에는 어린이부터 성인 피규어 마니아들을 위한 제품들을 판매한다. 세계적 완구브랜드인 레고의 제품들을 비롯해 반다이, 미미월드, 영실업, 해즈브로 등 유명 브랜드의 장난감들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전시용 피규어나 놀이용 장난감뿐만 아니라 교육용 완구까지 모두 완비했다. 아울러 디즈니 라이센스 제품 및 유명 애니메이션, 영화 속 캐릭터의 다양한 코스튬 제품 등도 선을 보인다.
◇ 플레이 ZONE
플레이존은 블럭방과 승용·아웃도어존을 운영한다. 블럭방에는 만 4세 이상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레고 100여 종류 및 보드게임 등 다양한 놀이 제품들이 구비돼 있다.
블록을 대여해주기 전 조립 방법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제공하고, 아이가 혼자서도 어렵지 않게 장난감을 만들 수 있도록 조립 안내 북도 비치했다. 블럭방의 경우 회원 가입 시 시간당 1000원(주중 기준)으로 이용할 수 있어 타 동종 시설과 비교해서도 크게 저렴하다.
◇ 토이사파리 오픈 이벤트
원마운트 토이사파리는 5일부터 오는 3월 1일까지 오픈 기념 경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토이사파리 매장 내 구매 금액에 따라 10만 원 이상 응모권 1매, 20만 원 이상 2매, 30만 원 이상 3매를 지급하고, 이벤트 마지막 날인 3월 1일 현장 경품 추첨 및 증정식을 연다.
1등 당첨자는 시가 65만 원 상당의 베이비젠요요 유모차 1대, 2등 당첨자에게 페도라 C3 카시트 1대가 경품으로 주어지며 총 8명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스토케, 페도라, 토드비 등 7개 유아용품 브랜드에서는 유모차, 카시트, 아기띠 등 제품을 오픈 기념 할인가로 판매하거나 사은품을 선착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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