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팔, '울트라글리스 스팀다리미' 업그레이드 출시
테팔 360˚ 듀릴리움 세라믹 열판 적용으로 손쉽게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테팔(대표: 팽경인)이 테팔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적용해 손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면서 소비자들이 만족할 만한 수준의 완벽한 다림질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신제품 ‘테팔 울트라글리스 스팀다리미’ 업그레이드형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테팔이 출시하는 울트라글리스 스팀다리미 업그레이드형 제품은 쉽고 편리하게 쓸 수 있는 편의성, 깔끔하게 옷 매무새를 가다듬을 수 있는 세부 기능, 그리고 완벽한 주름 제거를 위한 강력한 파워와 풍부한 스팀량까지 소비자들이 다림질을 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를 겸비하고 있어 보다 나은 편리함과 만족감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먼저 새로워진 ‘울트라글리스 스팀다리미’에는 어느 방향으로든 미끄러지듯 손쉽게 옷감을 다릴 수 있도록 고안된 ‘테팔 360˚ 듀릴리움 세라믹 열판’이 반영돼 있다.
테팔 360˚ 듀릴리움 세라믹 열판은 석영이 강화된 100% 미네랄을 테팔만의 기술 공정을 통해 2중으로 적용시켜 만들어졌으며, 이로 인해 옷감과 열판이 접촉하는 면적을 최소화 해주어 다림질의 움직임 자체가 부드러우면서도 매끄럽다. 또한 잦은 사용으로 인해 열판에 생길 수 있는 스크래치를 방지에 주는 효과도 탁월하다.
매끄러운 움직임과 함께, 테팔 360˚ 듀릴리움 세라믹 열판에는 실제 제품을 사용하는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높여주기 위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이 적용돼 있다.
다리미 열판의 앞과 뒤가 유선형으로 되어 있어 각진 형태의 열판이 적용된 다리미와 달리 다림질을 할 때 열판의 모서리에 옷이 걸리거나 주름이 생기지 않아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필요에 따라 자유자재로 쉽게 방향을 바꿔가며 다림질 할 수 있어 시간도 절약할 수 있다.
또한 울트라글리스 업그레이드형에는 열판의 온도가 맞지 않아 분사된 스팀이 물방울로 맺히는 불편함을 해소해 주는 ‘누수 방지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따라서 다리미를 사용하는 도중에 옷감 위에 물방울이 떨어져 얼룩이 생기는 것을 막아 주기 때문에 보다 깨끗하게 다림질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와 더불어 신제품에는 최대 2400W의 강력한 파워와, 분당 40g의 풍부한 연속스팀 기능이 탑재돼 있어 주름을 확실하게 제거할 수 있다. 순간적으로 더 많은 스팀을 분사해 주는 순간강력스팀의 경우 분당 130g으로, 구김이 심한 옷을 다릴 때 특히 효과적이다.
또 커튼이나 옷걸이에 걸린 옷의 주름을 쉽게 제거할 수 있는 수직 스팀 기능도 있어 보다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물 주입구가 넓어 물을 넣고 빼기가 용이하며, 다리미를 세웠을 때 미끄러짐을 방지해 주는 안전 뒷받침이 있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선이 꼬이지 않도록 디자인돼 있어 사용뿐만 아니라 정리할 때도 간편하다.
한편, 테팔 울트라글리스 업그레이드형 제품은 전국 백화점, 대형마트, 가전 양판점, 온라인 쇼핑몰 등을 통해 편리하게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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