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어린이주간 행사 실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대국민 온라인 캠페인도 진행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은 2015 어린이주간을 맞이해 어린이 관련 행사를 진행하고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대국민 온라인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먼저 어린이주간 행사는 오는 9일 10시부터 16시까지 서울 용산구 용산동 용산가족공원 제1잔디광장에서 어린이주간 행사를 진행한다.
제1차 아동정책기본계획의 추진영역인 ‘미래를 준비하는 삶, 건강한 삶, 안전한 삶, 함께하는 삶’을 테마로 한국아동단체협의회와 함께 진행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 누구나 무료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아동학대예방 홍보물 배포(아동학대 신고전화 112 홍보), 아동학대예방 온라인 이벤트 및 착한신고 앱 다운로드 이벤트 참여, 아동학대예방 홍보물 전시회, 페이스 페인팅 등 행사로 꾸며진다.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대국민 온라인 캠페인은 오는 17일까지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홈페이지 (http://korea1391.org/),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페이스북(http://facebook.com/ncpa1391), 트위터(http://twitter.com/ncpa1391), 아동학대 착한신고 애플리케이션(playstore/appstore 이하 앱)에서 진행한다.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일반 시민이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캠페인은 현대자동차그룹과 함께하며 경찰청,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실시한다. 페이지 이벤트의 정답을 맞춘 112명을 추첨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한편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착한신고’ 앱을 운영 중이다. 앱은 아동학대 신고의무자의 범위 확대, 신고의무 강화 및 아동학대예방에 대한 정보를 보다 쉽게 알리고 국민의 인식 향상 도모를 목적으로 보건복지부와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함께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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