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아이 모두에게 좋은 귀리 음료 '오틀리'
홍록기파티하우스 강남점에서 시음행사 진행

스웨덴에서 온 건강 귀리음료 '오틀리(OATLY)'가 시음행사를 통해 엄마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북유럽 음료를 수입·판매하는 ㈜스칸딕프라자는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수서동에 위치한 홍록기파티하우스 강남점 맘스클래스 현장에서 스웨덴 귀리음료 '오틀리(OATLY)'시음행사를 진행해 엄마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귀리음료는 순수한 귀리와 유채씨유에 칼슘이 첨가돼 만들어진 건강음료로 유제품이 포함되지 않은 식물성 음료다.
이번 시음 행사는 아이들의 건강을 제일로 생각하는 엄마들을 대상으로 생소한 귀리 음료 '오틀리'를 소개해 엄마들의 눈길을 끌었다.
오틀리는 '10대 슈퍼푸드'로 불리는 귀리로 만든 식물성 고단백 음료다. 마치 우유와 같은 느낌이지만 순 식물성 제품이어서 다이어트 등에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또 콩이나 유제품에 민감한 반응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훌륭한 대체식품이기도 하다.
오틀리의 종류는 오리지널과 초코맛 두 가지며 소비자가격은 1ℓ 용량에 8500원, 200㎖에 2500원이다.
㈜스칸딕프라자 관계자는 "귀리 음료 '오틀리'는 신세계백화점 식품관, 현대백화점 식품관, 갤러리아백화점 식품관 등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며 "스칸딕프라자 홈페이지(http://www.scandicfood.co.kr)에 방문해 구입하면 할인된 가격으로 '오틀리'를 만나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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