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아보험, 꼭 들어야 할까?

베이비뉴스

사회·정책 사회

입력 :

인터넷 제수음식 판매업소 12곳 위법행위 적발

10개 지점 있는 것처럼 홍보…실제로는 1곳만 영업

[email protected]

 

명절 음식을 준비할 시간적 여유가 부족한 맞벌이 부부나 소규모 가족 사이에서 최근 '인터넷 제수음식 대행 서비스' 수요가 늘고 있다. 하지만 거래가 인터넷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제품을 만드는 현장을 직접 볼 수 없는 점을 악용해 위법행위를 한 업체 12곳이 적발됐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과(이하 특사경)는 설 성수식품 제조업소 83개소를 대상으로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9일까지 약 2주간 기획수사를 펼친 결과, 12개소에서 '농수산물의 원산지표시에 관한 법률', '식품위생법', '전자상거래법' 등 15건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11일 밝혔다.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특사경은 전체 83개소를 현장점검 및 탐문한 결과 절반에 가까운 40개소는 업소가 존재하지 않았으며, 나머지 43개소에 대해 ▲위생관리 및 식재료관리 상태 ▲원산지 표시 위반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사용 ▲저질저가 식재료 사용 ▲무표시 ▲무신고 여부 등을 중심으로 수사했다.

 

적발된 위반 유형을 보면 마치 여러 개의 지점이 있는 것처럼 가상의 전화번호를 등록하고 실제로 전화를 걸면 실제 영업하는 1개 업소로 착신되게 하는 신종 판매수법이 7건으로 전체 위반건수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했다.

 

시는 이들 업소에 대해서는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관할 행정관청에 통보할 예정이다.

 

또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보관(3건) ▲원산지 거짓 또는 혼동 표시(2건) ▲미신고(2건)▲?표시기준 위반(1건) 순으로 나타났다.

 

시는 적발된 12개 업체 가운데 7명을 형사입건하고, 이와 별도로 10개 업체는 관할 관청에 행정처분(과태료)을 의뢰할 예정이다.

 

최규해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과장은 "최근 가족의 규모가 작아지고 여성의 사회활동이 증가하면서 인터넷을 통한 제수음식 주문·판매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어 온라인 판매업소의 식품안전관리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온라인 주문시에는 식품영업신고를 한 업체인지, 가까운 곳에서 신선하게 유통되는지 등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고 당부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첫만남이용권 둘째부터 300만원… 2024년 이후 출생아는 2년 안에 신청·사용4장
22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8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