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리스레드와 라섹엑스트라 함께 시행 '주목'
이오스안과, 수술 안전성과 편의성 높여 만족도 개선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김 씨는 고도근시와 난시를 가지고 있지만 라식·라섹수술로 안경을 벗고 싶어서 여러 차례 검사를 받아봤다. 라식보다는 잔여각막을 많이 남기는 라섹을 권유 받았으나, 수술과 관련된 부작용에 대한 불안감과 수술 후 더딘 시력회복속도 때문에 장기간 휴가를 내야 하기 때문에 수술 여부를 고민 중이다.
그런데 최근 국내의 한 안과에서 이와 같은 두 가지 문제를 개선한 수술 프로그램을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이오스 안과가 최근 시행 중인 ‘3중 각막보호시스템’은 라식·라섹수술의 안전성을 강화하고, 수술 후 환자의 편의성을 개선해, 김 씨처럼 수술에 대한 불안감과 일정상의 문제 때문에 시력교정수술을 받지 못했던 환자들에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3중 각막보호시스템은 수술 전 검사, 수술, 수술 후 부작용 방지 시술 세 가지 단계로 구성된다. 수술 전 검사에서는 5가지 다른 방식의 각막모양검사로 각막의 안전성을 반복적으로 확인 후 다시 ‘코르비스’ 라고 불리는 장비를 이용해 각막의 생체 역학력을 확인하게 된다.
수술 시에는 최소빔, 최고속도의 레이저인 아마리스레드 장비로 올레이저 라섹을 시행해 꼭 필요한 만큼의 각막상피를 제거해 불필요한 각막 스트레스를 피한다. 마지막으로 라섹수술 후 약화된 각막 내구성을 라섹 엑스트라를 시행해 150% 튼튼하게 만듦으로써 수술로 유발될 수 있는 미세한 각막 손상을 최소화한다.
최연경 이오스안과 원장은 “이전의 라식부작용 방지 대책은 단순히 수술 방법이나 검사방법의 개선에만 제한됐으나 3중 각막보호시스템은 검사, 수술 외에도 수술 후 부작용 방지 시술을 추가 시술하므로 3단계에 걸쳐 종합적으로 이뤄지게 된다. 3중 각막보호시스템의 도입으로 라식·라섹 수술시 유발될 수 있는 각막 부작용가능성은 모든 경로가 선제적으로 차단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2014년 유럽안과학회에 보고된 바와 같이 아마리스레드 올레이저 라섹을 시행하므로 기존의 라섹수술과 비교해 2배정도 시력회복이 빠르고 장기간 경과관찰에도 시력변화 없이 안정적으로 좋은 시력이 유지되는 것 등 수술 후 환자의 편의성을 개선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의료장비 및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검사, 수술, 치료장비의 장점만을 취합한 새로운 시스템이 도입돼, 이전에는 라식·라섹수술을 받고 싶었으나 불안한 마음 때문에 선뜻 받지 못했던 환자들에게 앞으로 희망을 줄지는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필요가 있다.
한편, 이오스안과는 3중 각막보호시스템을 구성하는 코르비스 장비, 아마리스레드 장비, 라섹엑스트라 장비(KXL 시스템)을 모두 국내 처음으로 도입해 최장기간 운영 중에 있으며, 국내최초로 라섹 엑스트라 시술에 관한 자격을 미국 본사로부터 취득한 바 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