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성산업, 베페서 신제품 ‘라온’ 예약 수량 완판
카시트 장착체험 500여명 참가해 성료
지난 15일 막을 내린 제27회 베페 베이비페어에서 유아용 카시트 전문기업 순성산업이 이목을 끌었다.
㈜순성산업(대표 이덕삼)은 이번 베페 베이비페어에서 오랜 연구 개발 끝에 완성한 2015년 신제품 ‘라온(LAON)’을 처음 선보여 예약 판매분이 완판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고 17일 밝혔다.
순성산업의 신제품 라온은 ISOFIX(국제 표준 유아 보호 장구 장착 기준) 전용 프리미엄 카시트로 신생아부터 7세(~25kg)까지 사용 가능한 제품이다.
무엇보다 장착이 간편하고 정확해 오장착률은 낮고 안전성은 높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

또 순성산업은 신제품 라온 론칭과 함께 이를 기념하기 위한 스페셜 이벤트로 ‘위대한 기록 도전’을 진행했다.
카시트를 직접 장착해보는 체험 이벤트로 500여명이 참가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순성산업 관계자는 “베페 베이비페어를 찾아주신 많은 방문객들이 순성 부스에 들러 신제품 ‘라온’을 비롯해 ‘위대한 기록 도전' 이벤트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앞으로도 국내 카시트 장착률 제고를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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