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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치밀어 오르는 폭염 속 풍경

어린이집 아이들, 모자도 없이 수영장 나들이 보육교사들은 긴 소매 옷과 모자로 햇빛 가려

likitae@ibabynews.com

장마가 지나간 후 서울의 낮 기온이 최고 33.4도까지 올라 올해 가장 높은 기온을 보인 18일 오후. 지역에 따라 폭염경보,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서울 광진구 뚝섬유원지에는 많은 아이들과 부모들이 뚝섬수영장을 찾았다.

 

어린이집 소속 아이들 또는 부모와 함께한 아이들이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마치고 귀가하는 길목에는 뙤약볕이 내리쬐면서 뜨거운 복사열로 인해 아지랑이가 연기처럼 피어오르고 있었다. 그런데 어린이집 소속 아이들과 부모와 함께한 아이들의 모습은 큰 차이가 있어 놀라움을 던져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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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소속 아이들은 뜨거운 햇볕 아래 붉은 얼굴을 하고 귀가하고 있었다. 모자를 쓰거나 긴 소매 옷을 입은 아이들을 찾아볼 수 없었다. 반면 아이들과 동행하고 있는 보육교사들은 긴 소매 옷을 입고, 모자까지 눌러쓴 상태였다. 엄마와 함께한 아이들의 모습은 달랐다. 모자를 쓴 한 엄마는 수영을 마친 두 자녀에게 모자를 씌운 채 나란히 귀가하고 있었다.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서울의 기온이 최고 33.4도로 올해 가장 높은 기온을 보인 18일 오후 한 어린이집 아이들이 보육교사의 손과 친구들의 손을 맞잡고 서울 광진구 뚝섬유원지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마치고 귀가하고 있다. 뜨겁게 내리쬐는 햇볕으로 보도블록 위로 연기처럼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서울의 기온이 최고 33.4도로 올해 가장 높은 기온을 보인 18일 오후 한 어린이집 아이들이 보육교사의 손과 친구들의 손을 맞잡고 서울 광진구 뚝섬유원지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마치고 귀가하고 있다. 뜨겁게 내리쬐는 햇볕으로 보도블록 위로 연기처럼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서울의 기온이 최고 33.4도로 올해 가장 높은 기온을 보인 18일 오후 한 어린이집 아이들이 선생님의 손과 친구들의 손을 맞잡고 서울 광진구 뚝섬유원지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마치고 귀가하고 있다. 보육교사들은 긴 소매 옷과 모자로 햇빛을 가리고 있지만, 아이들은 모자조차 쓰지 않은 모습이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서울의 기온이 최고 33.4도로 올해 가장 높은 기온을 보인 18일 오후 한 어린이집 아이들이 선생님의 손과 친구들의 손을 맞잡고 서울 광진구 뚝섬유원지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마치고 귀가하고 있다. 보육교사들은 긴 소매 옷과 모자로 햇빛을 가리고 있지만, 아이들은 모자조차 쓰지 않은 모습이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서울의 낮 기온이 33.4도로 올해 가장 높은 기온을 보인 18일 오후 한 엄마가 아이들과 함께 서울 광진구 뚝섬유원지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마치고 귀가하고 있다. 아 아이들은 어린이집 소속 아이들과는 다르게 햇빛을 가리기 위해 모자를 쓴 상태였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서울의 낮 기온이 33.4도로 올해 가장 높은 기온을 보인 18일 오후 한 엄마가 아이들과 함께 서울 광진구 뚝섬유원지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마치고 귀가하고 있다. 아 아이들은 어린이집 소속 아이들과는 다르게 햇빛을 가리기 위해 모자를 쓴 상태였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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