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어린이병원, 따뜻한 외래 공간으로 변신
어린이 안정적인 치료 대기 위해 문화예술 나눔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예술의 가치와 역할을 새롭게 인식하고 자리매김 하기 위한 ARKO(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예술나무운동의 열매가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원장 김재복)'에서 치유의 열매로 새롭게 태어났다.
치유의 열매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및 장의성 작가의 문화예술 나눔으로 기존 외래 대기공간의 차가운 이미지를 어린이들이 안정적인 치료 대기 및 친근함을 가질 수 있는 따뜻한 공간으로 탈바꿈한 것.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은 "시민에게 가슴으로 다가서는 최상의 의료서비스’라는 풍성한 열매를 맺도록 전 직원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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