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은단 비타민C 1000', 올해 매출 90억 달성
"지난해 330억 매출 이어 사상 최대 매출 기대"

고려은단(대표 조영조)은 자시의 대표 브랜드 '고려은단 비타민C 1000'이 새해가 시작된 지 2개월 만에 90억원대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고려은단에 따르면 이는 올해 1월부터 2월까지 단 2개월간의 매출 기록으로 단일 비타민제로는 최고의 매출액이다.
또 고려은단 비타민C 1000은 지난해 330억 원대의 매출액을 달성했으며 이런 추세로라면 올 한해 사상 최대의 매출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고려은단측은 이 같은 매출 상승 추이에 대해 브랜드와 품질에 대한 신뢰를 기반으로 영국산 비타민C에 대해 꾸준히 어필한 것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했다.
또 지난해부터 모델로 활동한 국민 MC 유재석 효과가 시너지를 발휘하면서 매출 상승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고 덧붙였다.
고려은단 관계자는 "고려은단 비타민C 1000을 구매하는 고객들의 대부분이 브랜드와 제품 품질, 원료에 대한 신뢰 때문에 선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며 "고함량 비타민C 시장 1위 브랜드에 걸 맞는 품질 제조 관리로 고객 만족을 극대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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