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 수 있는 상락수 차가버섯, 좋은 버섯은 효능도 달라"
추운 지역의 차가버섯일수록 조직이 더 단단

최근 암 환자들에게 암 치료식품으로 알려져 있던 차가버섯이 일반인들의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제품으로 관심이 높아지면서 좋은 차가버섯을 선택하는 방법에 대해 궁금해 하는 경우가 많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효능이 좋은 차가버섯의 중요 조건으로는 추운 지역의 차가버섯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러시아산 추운 지역의 차가버섯일수록 성장속도가 느려 조직이 더 단단하고 성분의 함량이 풍부해 좋은 차가버섯으로 꼽힌다.
이렇게 단단하고 좋은 차가버섯에는 베타글루칸, 폴리페놀, 멜라닌, 플라보노이드, SOD성분, 효소 활동을 높여주는 각종 미네랄 등 면역력을 높여주는 성분이 다량 포함되어 있어 높은 효능을 보인다.
또 좋은 차가버섯은 껍질부분과 속살과 그리고 중간에 진한색 부분이 구분되어야 하고 덩어리가 스폰지처럼 눌리지 않고 단단하고 냄새가 나지 않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시간이 지나면 곰팡이가 생길 수 있는데 이 때 흰색 곰팡이는 괜찮으나 검정색이나 푸른색 곰팡이가 피면 상한 것이므로 버려야 한다.
하지만 이러한 차가버섯을 직접 덩어리 채 구입한다고 해도 복용법이 까다롭기 때문에 일반인이 차가버섯의 효능을 그대로 섭취하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 차가버섯 전문가들은 차가버섯은 산화성이 강하기 때문에 채취한지 3일 내에 차가버섯 전용 건조기를 통해 건조해야 좋은 성분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고 입을 모은다.
또 차가버섯 복용법은 끓이는 것이 아니라 따듯한 물에 우려서 먹어야 하는데, 우려내는 정성과 시간에 비해 유효성분 추출률이 낮고 추출방식에 따라 유효성분 함유량도 달라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그래서 차가버섯은 전문적인 방식으로 추출된 추출 분말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국내에서는 상락수차가버섯이 러시아산 1등급 차가버섯을 이용해 부형제를 첨가하지 않은 높은 순도의 차가버섯 추출 분말을 생산하고 있어 인기가 높다.
상락수차가버섯 관계자는 “1등급 차가버섯을 러시아 내 전문 추출회사인 알타이 비스테라(Altay Visterrae)에서 추출한 후 그 추출물인 농축액(구스또이)를 급속 냉동하여 국내의 선진화된 분말가공, 건조 기술과 설비를 통해 생산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상락수는 러시아산 천연비타민인 금앵자 추출분말, 프리미엄 알칼리 이온수 에이수, 전통적인 아궁이 원리 방식의 원적외선 좌훈의자 지피미, 무농약 친환경 야채만을 사용한 해독주스인 참좋은 야채 등 건강을 위한 다양한 제품을 연구 개발하는 기업이라 신뢰도가 높다.
현재 상락수 차가버섯은 흡수 능력이 떨어진 이들을 위한 식이보충 건강프로그램 ‘리커버리 프로그램’과 몸이 중한 이들을 위해 최적화 된 ‘희망 프로그램’, 여성들을 위한 온열 요법 ‘온열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chaga.co.kr)나 전화(02-6736-828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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