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교육, 전국초등학교배구대회 개최
13~16일 충북 단양군서 배구 시합 실시
재능교육(대표 박종우)은 한국초등학교배구연맹과 13일부터 16일까지 충북 단양군 국민체육센터 및 보조경기장에서 '제20회 재능기 전국초등학교배구대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제20회 재능기 전국초등학교배구대회'는 우리나라 배구의 꿈나무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스포츠를 향한 어린이의 꿈이 미래에 실현 될 수 있도록 재능교육이 기회의 장을 마련해 주고 있는 것이다.
현재 '한국을 넘어 세계 여자 배구의 대들보'로 불리는 김연경 선수도 초등학교 시절 재능기배구대회에 출전해 MVP를 수상한 바 있다.
대회는 13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남녀 부문별 조별리그 경기를 거쳐, 16일 각 부문별 결승전을 끝으로 우승팀을 가린다.
이번 대회는 배구에 관심 있는 어린이와 학부모 등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대회의 남녀 1위, 2위, 3위팀에게는 각 50만 원, 30만 원, 20만 원의 지원금 지급된다. 또 '재능MVP'를 선정해 최고의 기량을 선보인 남녀선수 각 1명에게 20만 원 상당의 스포츠 용품도 증정한다.
재능교육 관계자는 "재능교육은 배구 대회 이외에도 전국시낭송경연대회, 전국재능동화구연대회 등 창의적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문화 사업에도 지원과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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