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스 아기물티슈, 경찰차·소방차 디자인 한정판 선봬
"최대 성수기 3월 신학기 시장 공략"
아기물티슈의 최대 성수기인 3월은 신학기가 시작되는 시기다.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등원 시 필수품으로 휴대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이 시기가 판매량이 높다.
이 같은 시장 흐름을 반영해 하기스는 신학기를 겨냥한 기획제품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하기스 프리미어와 베이직 아기물티슈에 적용된 이번 한정 디자인 제품은 아이들에게 친숙한 소방차와 경찰차를 모티브로 귀여운 하기베어 캐릭터를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아기만 등장하던 물티슈 패키지와 차별화 된 것은 물론, 생활 속 패션 소품으로도 손색없다.
또한 유한킴벌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천연펄프 베이스의 아기물티슈 원단과 완제품을 직접 자사의 공장에서 생산하고 있으며 국제적 우수 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 인증인 ISO22716 인증을 획득해 세계적인 제조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아기물티슈를 보다 엄격한 화장품 기준으로 관리하고 있는 미국, EU, 일본 등 글로벌 안전기준을 선행적으로 적용해 글로벌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부터는 하기스 기저귀, 그린핑거 스킨케어 등과 함께 파라벤류 등의 일부 보존제, 합성향 원료, 알러지유발 향료, 불순물, 벤조페논류, 프탈레이트류 등 안전성 우려가 제기된 물질을 전문가 자문 하에 자발적으로 사용을 제한하고 관련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획기적인 제품 안전 정책을 시행해 오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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