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울트라 HDTV, 홍콩 관람객에 최고 화질 뽐내
김태윤 작가 작품 2개 모델 모니터로 제공

LG전자 울트라HD TV가 지난 12일부터 개막해 오는 17일까지 홍콩에서 열리는 ‘2015 아트바젤(Art Basel) 홍콩’에서 관람객들에게 최고의 화질을 선사하고 있다.
LG전자는 이번 아트페어에 참가한 김태윤 작가의 작품을 ‘79형 울트라HD TV’와 ‘55형 디지털 사이니지’로 전시하고 있다.
LG 울트라HD TV는 기존 풀HD의 4배에 달하는 울트라 HD (3840x2160)해상도로 보다 세밀하고 생생한 화질을 전달하기 때문에 디테일한 묘사가 필수인 미디어 아트에 적합한 것이 특징이다.
또 IPS 패널을 적용해 색 정확도가 높고 보는 각도가 달라져도 색 변화가 거의 없어 관람객들이 어느 위치에서도 동일한 작품을 볼 수 있다.
1970년 스위스 바젤에서 시작된 '아트바젤'은 프랑스 '피악(FIAC)', '아트시카고(ArtChicago)'와 함께 세계 3대 아트페어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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