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안전 모두 잡은 유아용 카시트는?
다이치 ‘퍼스트세븐 터치픽스’ 젊은 부부에 호응

대한민국 대표 유아용 카시트 브랜드 다이치(대표 이지홍, www.babyseat.net)가 스타일과 안전을 모두 만족 시키는 ‘퍼스트세븐 터치픽스(First7 Touch-Fix)’ 제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카시트에 대한 관심과 함께 시장이 빠르게 성장함에 따라 제품에 대한 소비자 기호 역시 다양해지고 있다.
이에 소비자들은 안전은 기본이고, 세련된 디자인을 카시트 선택의 한 요소로 삼고 있다. 특히 트렌드와 스타일을 중시하는 젊은 엄마·아빠들이 이러한 디자인을 중시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다이치의 퍼스트세븐 터치픽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
퍼스트세븐 터치픽스는 오가닉 시트와 쿨매쉬 소재의 베이직 시트를 선택 할 수 있으며 오가닉 라인은 탠저린과 블랙, 베이직 라인은 버건디, 머스터드, 라임그린, 스카이블루 4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무엇보다 질리지 않는 베이직한 디자인과 톤 다운된 컬러로 어느 차량에 장착해도 세련되게 어울려 디자인을 중요시 하는 젊은 부부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이다.
다이치 관계자는 “지난 2014년부터 유행한 버건디 컬러가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며 “아이가 사용할 카시트는 안전이 제일 우선이기에 이를 소홀히 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퍼스트세븐 터치픽스는 3중구조의 헤드레스트와 5가지 쿠션으로 구성된 에그-쉘 프로텍션 시스템(Egg-shell Protection System)이 신생아를 보다 포근하고 안전하게 보호해 주며 ISOFIX 래치와 하단부 지지대(서포트 레그)를 사용해 차량에 더욱 단단하게 고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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