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화상사고 예방 스마트폰 앱 출시
베스티안병원(원장 김경식)은 화상 예방을 위한 무료 안드로이드용 애플리케이션인 ‘베스티안 화상상식’을 출시했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화상의 정의, 화상 흉터 및 화상 치료법, 치료 후 관리법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그림으로 소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육체적 고통뿐만 아니라 화상 사고 후에 겪게 될 환자의 심리 상태 변화와 환자의 심리적 고통을 주변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단계별 심리 증상과 해결방안도 제시한다.
특히 화상 사고의 위험 요소에 쉽게 노출돼는 영유아들을 위한 ‘아이들 화상, 예방할 수 있습니다!’ 카테고리는 화상 사고 위험 상황을 그림으로 쉽게 예를 들어 영유아를 키우는 가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베스티안병원 측은 “화상 사고의 피해를 줄이자는 취지로 베스티안병원 의료진의 다양한 화상 치료 경험과 화상 사례를 통해 ‘베스티안 화상상식’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베스티안 화상상식’ 애플리케이션은 안드로이드 2.1버전 이상인 안드로이드마켓에서 ‘화상 상식’이라고 검색하면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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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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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맘2011.08.14 01:13
어릴 때 부터
가르쳐야 되는 것이네요
불 정말 무섭고 화상을 당하면
정신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