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 삼립식품,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 선정
고용노동부 주최로 2010년부터 매년 진행
SPC그룹(회장 허영인)의 삼립식품(대표이사 윤석춘)은 고용노동부가 선정한 ‘2014년 고용 창출 100대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고용창출 우수기업 선정은 고용노동부 주최로 2010년부터 매년 진행되며, 기업규모와 업종에 따라 나누어 각 분야에서 전년 한 해 가장 많은 일자리를 창출한 100개 기업을 선정해 발표한다.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는 고용창출 우수기업에 대한 시상식 및 오찬행사가 열렸다.
삼립식품은 지난해 매출 증가와 라인 증설에 따라 관리, 기술 인력을 대폭 늘렸으며, 정년 연장 및 정년퇴직자 재고용 등 정부 정책에도 적극 참여해 고용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삼립식품 관계자는 “국가 경제 발전에 근간이 되는 고용창출 활성화로 사회에 기여했다는 데에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취업난 해소에 앞장서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PC그룹은 지난 2010년과 2011년에도 계열사 파리크라상을 통해 고용창출 우수기업에 2년 연속 선정되는 등 고용 창출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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