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다문화가정 자녀 위한 '건강보험Zone' 개소
전국 최초 다문화 자녀 위해 작은 도서관 개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지난 25일 인천 남동구 논현동에 위치한 인천한누리학교에 '건강보험Zone' 28호점을 개소했다고 26일 밝혔다.
건강보험Zone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임직원들이 기부한 사회공헌기금을 재원으로 다문화센터와 지역아동센터 등에 다목적 공간으로 설계 후 기증하는 작은 도서관이다.
현재 '건강보험Zone'은 경남 함양의 1호점을 시작으로 강원 홍천, 경북 울진 등 전국에 개설돼 있다. 28호점인 인천한누리학교에 이어 전남 화순에 29호점을 개설 할 예정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성상철 이사장은 "건강보험 Zone이 지역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 곳으로 발전되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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