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봉사활동 미담사례 ‘쌀과자는 무조건적인 사랑입니다’
엄마사랑 쌀과자, 노인정에 유기농 쌀과자 제공

청주시에 위치한 경로당, 노인정, 마을회관의 어르신들 입에서 나오는 젊은 청년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다며 어느 한 노인회 회장이 취재를 요청해 왔다.
이날 노인회 회장은 인터뷰에서 “한 청년이 몇 개월 전부터 생신선물이라고 쌀과자를 놓고 가고, 말동무도 해주면서 건네준 그 과자가 맛이 없는 것도 아니고 정말 맛이 있어서 우리네들이 먹기가 참 적당해. 청주에서 이 총각처럼 봉사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 것 같아, 이 총각이 잘 되라고 해주고 싶은데 방법이 없어. 우리네들 주전부리도 가져다주고, 고맙지. 기자양반이 잘되게 사람들한테 좀 알려줄 수 없어? 저기 박스보이지. 엄마사랑 누룽지스낵이라고 쓰여 있는 거, 기자양반도 한번 먹어봐"라며 인터뷰 요청을 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이 소식을 알고 노인회에 재방문 했을 당시 인터뷰를 진행하려 했지만 하늘색 주식회사 이병훈 대표이사는 취재조차 거절했고, “이런 일이 알려지는 사실조차 싫다”고 하며 전화를 끊었다.
자리에 있던 한 어르신은 “결혼도 안한 젊은 총각이 우리가 돈을 주고 사먹어도 시원치 않을 상황에 매번 이렇게 갖다 주면 우리네들이 뭐라고 미안해하면, 그런 말씀 하실 필요 없다고 마음에도 없는 화를 내고, 오래전에 돌아가신 할머니가 자기생일을 매일같이 챙겨주셨는데 자기는 한번이라도 생신을 챙겨 드린 적이 없어, 그 생각이나 날 때마다 생신선물 챙겨드리러 오는 것이라며 해드릴 수 있는 것이 딱히 없어 생신이 아니라도 맛있게만 드셔달라고 말했다”며 젊은 청년사업가라는 이 대표가 잘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의 표현을 전했다.
현재 주식회사 ‘하늘색’(www.sky-blue.kr)은 ‘누구나 즐길 수 있습니다’(하늘색 공식 페이스북 출처)라는 슬로건 아래 출범해 제품명 ‘엄마사랑쌀과자’는 남녀노소 누구나 먹을 수 있는 영양만점의 유기농 쌀과자를 제공하고 식약처 주관 HACCP 인증을 받아 위생에 대하여도 인정받은 제품이다.
특히 국내산 쌀을 주원료로 하여 대한민국 농촌에서 생산하는 쌀을 소비해 농업인들의 어려움 또한 해결해주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더불어 홈페이지 및 저명한 소셜커머스(쿠팡, 티몬 등)나 오픈마켓(옥션, 11번가 등)에서도 절찬리 판매를 하고 있으며, SNS 상이나 포털사이트에 인기과자, 살 안찌는 간식, 간단한 맥주안주, 사무실간식, 아이 간식 추천으로도 유명한 영양만점의 주전부리로 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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