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재단, 이마트 주부봉사단과 희망나눔프로젝트 협약
지역소외계층 위한 후원활동, 봉사활동 진행

초록우산어린이재단(울산본부장 안주용)은 30일 이마트 울산점(점장 이근수)와 이마트 주부봉사단(단장 조석순)과 이마트 울산점에서 '희망나눔프로젝트'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마트 주부봉사단은 지난 2012년에 처음 4000명으로 시작해 매년마다 규모가 확대되고 있다. 이번 주부봉사단 4기는 총 1만 2000여 명이 봉사단원으로 참가했고 그중 이마트 울산점 주부봉사단은 85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마트 주부봉사단은 1년간 불우아동, 독거노인 등 지역소외계층을 위한 후원활동과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어린이재단과 이마트 임직원의 적극적인 협력 아래 진행하게 됐다.
뿐만 아니라 희망나눔 바자회, 환경사랑 그림대회, 희망마을 꾸미기 등 다양한 행사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마트 울산점 이근수 점장은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도움을 주고 모두가 더불어 잘사는 울산을 만들기 위해 이번 협약을 진행했다"며 "단순한 봉사활동이 아닌 봉사와 나눔에 대한 뜻을 널리 알릴 수 있는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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