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로 덮힌 예술의 전당
30일 오후 서울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외출자제-황사마스크 착용필수

30일 오후 서울시 전역에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누에다리에서 바라본 예술의 전당 일대가 뿌연 하늘을 보이고 있다. 환경부 한국환경공단 관측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미세먼지 농도는 216㎍/㎥로 매우나쁨 등급이다. 미세먼지 매우나쁨 등급 때는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좋고, 야외활동이 불가피할 경우, 일반인도 황사마스크를 필수로 착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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