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재단, "아프리카 어린이에게 깨끗한 물을"
대전커피어울림과 해와아동 식수지원 협약 체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본부장 함영신)는 31일 대전 중구 대흥동에 위치한 커피전문점 커피동행에서 나눔 문화 확산과 해외아동 식수지원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커피어울림에 참여하는 회원과 참여를 희망하는 회원들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 진행하는 해외아동 식수지원 캠페인 'WATER 4 CHILD'에 매월 5만원씩 정기후원해 아프리카 어린이에게 깨끗한 물을 선물하게 된다.
대전커피어울림은 대전을 기반으로 하는 개인 커피전문점 공동체로 회원 간 커피 및 매장운영에 관한 정보공유와 올바른 커피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는 모임이다.
대전커피어울림 홍흥식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커피어울림의 나눔으로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물을 선물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 더 많은 대전커피어울림 모임을 활성화시켜 아프리카 아이들을 돕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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