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만남이용권, 어디에 쓸 수 있지?

베이비뉴스

사회·정책 사회

입력 :

소프라노 조수미, 청소년의 날 제정 앞장

NGO 프렌딩이 기획한 응원 프로젝트

[email protected]

 

성악가 조수미. ⓒ프렌딩
성악가 조수미. ⓒ프렌딩

 

청소년의 날(7월 9일, 친구데이), 청소년 주간(7월 1일~7월 9일, 친한친구 주간) 제정과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세계를 감동시킨 성악가 조수미가 깃발을 들었다.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청소년의 날과 청소년 주간은 NGO프렌딩(대표 백두원)이 기획한 대한민국 980만 청소년 응원 프로젝트로 7월 9일과 7월 1일~7월 9일을 각각 친구데이와 친한친구 주간이라는 이름으로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과 문화행사를 할 예정이다.

 

이번 청소년의 날(이하 친구데이), 청소년 주간(이하 친한친구 주간)은 세계 음악팬을 열광시킨 프리마돈나 조수미의 참여로 더욱 화제를 낳고 있다. 또한 오늘 4월 1일 청소년의 날 D-100일 행사를 맞아 청소년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소프라노 조수미는 인터뷰를 통해 “학창시절 저의 재능을 발견해주고 진로설정을 도와준 선생님들이 있었기에 이 자리까지 설 수 있었다. 또 제 뒤에는 늘 칭찬을 아끼지 않던 엄마와 가족들의 든든한 믿음과 지지가 있었다”며 어른들의 지원과 응원이 청소년에게는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간 알려지지는 않았으나 조수미는 ‘나눔의 가치를 아는 성악가’이다. 매해 유니세프 자선기금 마련 공연을 벌이는 것은 물론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8000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이에 조수미는 “제가 노래하는 이유는 단 한가지이다. 세상을 좀 더 아름답고, 살만하게 만드는 것입니다”라며 “기부 활동은 음악 활동의 연장선에 있다”는 성숙한 가치관을 보여줬다.

 

이에 이번 친구데이와 친한친구 주간을 기획한 NGO프렌딩의 백두원 대표는 “노인의 날, 근로자의 날처럼 980만 대한민국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의 날이 없는 것이 늘 안타까웠다”며 “대한민국의 프리마돈나 조수미씨의 목소리로 인해 청소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일어나길 바란다”고 청소년의 날에 대한 필요성과 소프라노 조수미의 합류에 대한 기대감을 동시에 내비쳤다.

 

이번 조수미의 참여로 화제가 된 친한친구 청소년 주간(7월 1일~9일) 및 친구데이 청소년의 날(7월 9일)에는 청소년을 위한 다채로운 캠페인 및 문화행사가 기획돼 있다. 또한 7월 9일은 청소년 주간의 대미를 장식하는 날로써 청소년을 위한 대규모 합동 콘서트가 예정됐다.

 

한편 청소년의날과 청소년 주간을 기획한 NGO프렌딩(대표 백두원)은 대한민국 980만 청소년을 위한 비영리민간단체로써 청개구리 학교, 청개구리 장학금, 청개구리 봉사단 운영 등 청소년 학교폭력 왕따를 예방하고, 청소년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왔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신생아 시기에 맞는 육아용품AD

브랜드 공식몰 기준(2026-10-22)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20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
도토리 줍기, 과태료인 거 알고 계셨어요? 10월 나들이 전에 꼭 보세요7장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