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 3일 프리미엄 버거 '마이징거' 출시
브리오쉬 번, 국내 통가슴살로 수제버거 풍미 살려
KFC는 오는 3일, 창시자 커넬샌더스의 장인정신을 담은 프리미엄 버거 '마이징거(MY Zinger)'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마이징거'는 건강을 중시하는 웰빙 트렌드를 반영한 메뉴로, 무엇보다 기존 메뉴에서는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식재료가 돋보이는 메뉴다. 일반 빵 대신 브리오쉬 번을 사용해 더욱 고소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살렸으며, 그 위에 갈릭 알리올리 소스를 올렸다. 여기에 매장에서 직접한 튀김반죽으로 바삭하게 튀긴 100% 국내산 통가슴살 필렛을 넣었다. 또한 양배추를 사용해 재료에서부터 차별화했다.
KFC 마케팅 담당자는 "마이징거는 기존 메뉴와 원재료부터 차별화된 프리미엄 버거"라며 "수제버거 같은 맛의 퀄리티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자신한다"고 전했다.
한편, KFC는 '마이징거' 출시를 기념해 4월 8일 강남 토토가요클럽에서 'KFC 8090 Night, MY Zinger Party'를 개최한다. KFC 페이스북(www.facebook.com/KFC.KOR)과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이벤트를 통해 파티 초대권 응모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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