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5월부터 북스타트 데이 운영
책 꾸러미 전달, 독서정보 제공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아기와 부모 100여 쌍과 함께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 북스타트(Bookstart)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북스타트'는 강북구와 북스타트코리아가 펼치는 지역사회 문화운동이다. 구는 오는 5월부터 '북스타트 데이'를 매월 첫째주, 셋째주 수요일에 운영한다. 생후 3~35개월 영유아 가정에 책 꾸러미를 전달하고, 그림책 읽어주기, 독서정보 제공 등 다양한 육아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북스타트 운동은 아이들로 하여금 정서적인 안정과 책읽기의 생활화를 통해 꿈을 갖고 밝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 적극적인 지원으로 책 읽는 강북구, 으뜸교육도시 강북구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