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 한방생리대 ‘순수한면 보감’ 리뉴얼
패드 길이 늘리고, 앞뒤 구별 등 소비자 니즈 반영

깨끗한나라는 발효 애엽 성분을 추가하고 소비자 니즈를 꼼꼼히 반영한 2015년형 ‘순수한면 보감’ 생리대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리뉴얼된 순수한면 보감은 당귀, 작약, 감초 등 기존 제품에 함유된 한약재와 함께, 오랜 시간과 정성으로 정제한 100% 국내산 발효 애엽(어린 쑥) 성분을 추가한 것이 특징.
생리통을 완화하고, 생리 불순을 개선하는 한약재인 애엽을 40일간 저온으로 발효해 항산화기능, 활성성분, 항염작용을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또 소비자들의 요구를 수용해 패드 길이를 20㎜ 늘리고, 도톰하고 유연한 패드 설계로 착용감을 향상시켰다. 더불어 패드 앞뒤를 구분해 편리성을 높였다.
여기에 프롬알데히드·형광물질·염소표백제·화학향료·색소 등 다섯 가지 성분이 없는 100% 자연 순면커버만을 사용했으며 국내산 달맞이꽃 오일을 활용, 민감한 피부를 지켜주고 냄새 걱정을 덜어준다. 가격은 1팩(16개입)에 5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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