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송여중 샤프론봉사단, 1인 1아동 지원돕기 나눔 동참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경남지역 저소득아동 지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는 지난 4일 반송여자중학교 도서실에서 샤프론봉사단(단장 오은옥)과 경남지역 저소득 아동을 지원하기 위한 1인 1아동 지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총 44명의 후원자가 탄생했다. 오는 10일까지 캠페인 기간을 두고 학교 내 추가 후원자를 찾아 나설 예정이다.
샤프론봉사단 오은옥 단장은 "반송여자중학교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나눔 활동에 동참하는 기회가 돼 기쁘다"며 "이를 통해 경남에 어려운 아이들이 꿈을 가지고 열심히 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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