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름·미백 기능성 ‘김혜선의 해리나 마유크림’ 첫 선
에코오가닉 공동대표 배우 김혜선, 제품개발 참여해 브랜드 론칭

㈜에코오가닉코리아는 공동대표 겸 배우 김혜선이 화장품 브랜드 ‘해리나(HELINA)’를 론칭하고, ‘김혜선의 해리나 마유크림’의 첫 선을 보인다고 8일 밝혔다.
배우 김혜선은 올해 에코오가닉코리아의 공동대표로 취임하기 전인 작년 여름부터 제품개발에 함께 참여했으며 이번에 새로운 브랜드를 론칭했다.
마유(馬油·Horse Oil)는 이름 그대로 말의 기름성분이며 4000년 전부터 중국에서 화상치료, 수술회복 부위에 사용했다는 오랜 기록이 남아있다.
신제품 ‘김혜선의 해리나 마유크림’은 피부 친화력이 높고 흡수성이 우수한 제주산 마유를 함유한 제품으로, 풍부한 영양성분을 피부에 빠르게 흡수시켜 피부를 맑고 촉촉하게 유지시켜 준다는 회사측의 설명이다. 또 피부미백(나이아신아마이드)과 주름개선(아데노신)을 돕는 성분 함유로 2중 기능성을 갖춘 제품이라는 것.
또 에코오가닉은 기존 많은 마유크림이 출시됐지만 호오스팻(마유 함유량)이 정직하게 표시되지 않은 제품들과 비교했을 때 정확한 함량을 표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 동물성 기름성분으로 다소 거부감을 느낄 수도 있는 소비자를 위해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서 100% 천연 에센셜 오일을 첨가해 신선하고 산뜻한 향으로 출시했다고 덧붙였다.
이밖에 제품 케이스 등에 김혜선 대표 본인의 이미지와 이름을 넣어 신뢰감과 친숙함을 한층 높였다고 전했다. 김혜선의 화장품 추가 라인업은 오는 5월 중 출시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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