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팜, 아이 피부 맞춤 ‘선 케어’ 3종 출시
다양한 제형과 차단 지수에 맞춰 선택 가능
㈜네오팜(대표 박병덕)의 민감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ATOPALM)’은 자외선으로부터 아이의 피부를 건강하게 보호해줄 선 케어 3종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아이들의 피부는 성인보다 두께가 얇고 피지선이 덜 발달해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이 클 수 있다. 이로 인해 자외선 차단제를 어린 시절부터 사용해주면 성인이 될 때까지의 고운 피부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아이들에게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할 때는 활동량이 많고, 땀 배출이 많으며 체온이 높기 때문에 쉽게 지워질 수 있으므로 2~3시간 간격으로 덧발라주는 것도 필요하다.
이때 자외선 차단과 동시에 피부 보호막을 강화해주는 제품을 사용하면 자외선 차단은 물론, 황사,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건강하게 지킬 수 있다.
아토팜이 새롭게 선보이는 선 케어 3종은 네오팜의 국제 특허 피부장벽 MLE® 기술이 적용됐다. 이는 피부 보호막을 강화시키고 보습은 장시간 유지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 3종은 아토팜의 베스트셀러인 ‘MLE 크림’이 그대로 들어있어 보습력이 탁월한 ‘아토팜 마일드 선크림 SPF25 PA++’(60ml, 2만4000원)과 부드럽고 산뜻하게 밀착되는 ‘아토팜 수딩 선밀크 SPF50+ PA+++’(50ml, 2만8000원), 얼굴 전용 ‘아토팜 톡톡 페이셜 선 SPF43 PA+++’(50ml, 2만6000원)으로 구성됐다.
이 중 ‘아토팜 톡톡 페이셜 선 SPF43 PA+++’은 얼굴에 톡톡 두드려 사용하는 퍼프 일체형으로 손에 묻히지 않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판테놀 성분과 비타민E가 함유되어 자극 받은 얼굴 피부를 진정시키고 영양을 공급해준다.
아토팜 박지현 브랜드 매니저는 “새롭게 선보이는 선 케어 3종은 연약하고 민감한 아이 피부를 고려해 안전성과 보습력을 더욱 강화한 제품”이라며 “다양한 제형에 다양한 자외선 차단 지수를 적용, 고객들의 생활패턴과 니즈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모두 파라벤, 미네랄오일, 페녹시에탄올 등 10가지 피부 유해 성분을 철저히 배제하고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이마트, 홈플러스를 비롯해 네오팜 공식 쇼핑몰(www.neopharmshop.co.kr)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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