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쿡, '다둥이 마라톤' 응원합니다
다둥이 마라톤 참가자 위해 '비타베베 미니' 등 적극 지원
【베이비뉴스 정가영 기자】

이유식 대표 브랜드 베베쿡이 오는 10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아장아장 다둥이 마라톤 대회’(이하 다둥이 마라톤, www.happybabymarathon.com)를 응원한다.
‘다둥이 마라톤’은 서울시(시장 박원순)가 결혼,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온 가족이 함께 어울리는 가족축제 한마당이다. 우리카드와 베이비뉴스가 주관하는 다둥이 마라톤은 영유아로 구성된 형제·자매·남매 등의 신나는 마라톤을 비롯해 난타·마술·어린이 합창단 공연, 조형, 페이스페인팅, 다문화체험 등 다양한 체험 기회가 마련된다.
베베쿡은 다둥이 마라톤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행사 참가자들을 위해 아이 건강에 도움이 되는 베베쿡의 건강기능식품을 협찬하기로 했다. 다둥이 마라톤 참가 아이들을 위한 비타베베 미니 1000개를 지원한다. 비타베베 미니는 13종 비타민과 4종 미네랄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는 새콤달콤한 베리맛 츄어블정으로 아이들이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또한 참가자 경품 추첨을 위해 아이 두뇌에 좋은 식물성 오메가3인 DHA베베(2개), 60억 유산균과 아연을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프로바이오 베베(2개), 13종 비타민과 4종 미네랄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는 비타베베(2개) 정품을 베베쿡 기프트 박스에 담아 지원한다.
베베쿡 관계자는 “다둥이 마라톤 대회의 취지가 아이를 건강하게 키우는 것인 만큼 아이 건강에 도움이 되는 베베쿡의 건강기능식품을 협찬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베베쿡은 지난 15년간 25만 명의 아이 엄마들의 선택을 받아온 이유식 업계 1위 브랜드로, 이유식 시장이 전무하던 2001년부터 홈메이드 이유식의 올바른 기준을 제시하며 새로운 이유식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베베쿡은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되는 영유아기가 중요하다는 신념 아래 아이는 건강하고 엄마는 행복한 기업문화에 앞장서고 있다. 베베쿡은 엄마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영유아 간식과 영유아 건강기능식품으로도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베베쿡은 아기의 월령에 맞춰 당 성분과 소금을 조절하고 유지류도 최대한 넣지 않음은 물론, 식품의 영양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전한 범위 내에서 저온으로 만들고 합성첨가물을 최대한 배제하고 있다. 또한 국내산 유기농, 친환경 재배 농산물을 우선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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