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봄볕? 아이 눈에는 여름보다 더 해로워"
베이비반즈, 2015 선글라스 신제품 출시

호주 유아동 자외선 차단 전문 브랜드 베이비반즈코리아는 지난 8일 봄철 강해진 자외선으로부터 우리 아이 눈을 지켜주는 2015년 봄 선글라스 신제품을 선보였다.
베이비반즈 선글라스는 호주 검안사협회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자외선A(UVA)와 자외선B(UVB)를 98% 이상 차단해주는 UV400렌즈와 충격에 강한 무독성 폴리카보네이트 소재로 렌즈와 프레임을 만들어 아이들의 안전을 최대한 고려했다.
해당 제품은 국내 KC인증, 유럽CE인증을 비롯한 호주, 미국 등 안전기준을 통과한 제품으로 전세계 39개국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2015년 신제품은 다리형인 제이반즈 11종, 베이비반즈 대표 선글라스인 밴드형 레트로반즈 2종, 활동성을 높인 어드밴처반즈(밴드형) 11종이다. 패션상품으로도 손색이 없는 다리형 제이반즈는 4~10세까지 사용가능하며 색상은 화이트, 블루 등 기본 단색에서부터 브라운 터틀, 핑크 레오파드까지 다양하다.
레트로반즈와 어드밴처반즈의 밴드는 통기성이 뛰어난 네오프렌 소재로 만들었으며 베이비와 키즈 2가지 사이즈가 있다. 어드밴처반즈는 코받침과 눈썹 부위에 실리콘을 덧대어 기존 레트로반즈 제품보다 착용감이 좋아 보다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다. 가격은 제이반즈와 레트로반즈가 3만6천원, 어드밴처반즈가 2만9000원이다.
베이비반즈코리아 오동은 마케팅팀장은 “보통 선글라스는 여름철에 쓰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봄철에는 겨울동안 약한 자외선에 적응된 눈이 갑자기 봄 햇살을 강하게 받으면서 여름보다 더 큰 자극을 받게 된다. 따라서 아이들 눈 건강을 위해서는 봄철에 구입해 봄볕은 물론이고 연중 자외선 지수가 가장 높은 여름철까지 미리미리 대비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모든 제품은 베이비반즈코리아 공식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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