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가족품앗이 및 공동육아 사업 지원
9일 여성가족부와 업무협약 맺고, 기금 지원 약속
여성가족부는 메리츠화재와 오는 9일 고양시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지역 중심의 양육 친화적 사회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돌봄 사업의 민·관 협력을 위해 ‘가족 품앗이 및 공동 육아 나눔터’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가족품앗이 및 공동 육아 나눔터는 이웃 간 양육부담을 나누는 가족 품앗이 활동과 육아정보 및 육아 물품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인 공동 육아 나눔터, 지역 봉사단 등 지역사회의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해 자녀 양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여성가족부에 따르면 이번 협약의 주요 사항은 ▲가족친화 사회 및 직장환경 조성 ▲가족 및 지역 사회 돌봄 지원 ▲기타 한 부모·다문화 가족 등 다양한 가족 지원 등이다.
메리츠화재는 일부 금융상품 판매액의 0.5~1%를 자체 적립해 공익사업에 지원하고 있는데 이번 협약을 통해 여성가족부의 가족품앗이 및 공동 육아 나눔터 사업에 대한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여성가족부 백희영 장관은 “공적 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가족품앗이 및 공동 육아 나눔터’ 사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백 장관은 이번 업무 협약식 후 전업맘 5명과 간담회를 가질 계획이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3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싸2011.08.10 01:36
좋은기업
이런좋은일을 하는 기업도 있
지**미2011.08.09 19:27
1%라도
1%로도 회사규모가 크니
수*이2011.08.09 13:53
좋은 일을
하는 회사들도 참 생각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