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따로, 신생아 피부 건강 위한 캠페인 실시
신생아 피부에 화학성분 남기지 않기 실천해요
【베이비뉴스 김고은 기자】

아기 피부 성장 단계별 전문 물티슈로 사랑 받고 있는 물따로가 지난 5일 어린이날 대전대학교에서 열린 ‘제 93회 어린이날 동구 행복 한마당’에 참여했다.
물따로는 이날 행사에서 아동학대, 여성 폭력 예방 캠페인과 함께 ‘신생아 피부건강을 위한 화학물질 멀리하기 캠페인’을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대전광역시 동구와 대전대학교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2000여 명의 어린이 동반 가족이 나와 먹거리 체험 행사, 로봇 만들기, 작은 동물원, 솜사탕 만들기, 공연 등 행사에 참여했다.
물따로는 생후 24개월 이후 피부 보호 장벽기능이 완성될 때까지 신생아 피부에 잔여물이 전혀 남지 않는 ‘물따로 물+건티슈’를 체험기회를 제공했다. ‘물따로 물+건티슈’는 화학성분이 전혀 들어있지 않은 살균 초순수를 건티슈에 부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신생아 용품에 대한 올바른 사용습관과 환경을 만들어 신생아 피부 건강을 함께 지켜나가자는 캠페인 취지를 대전 시민들에게 전했다.
어린이날을 맞이해 어린이 식품 보존제 성분으로 만든 ‘물따로 어린이물티슈’도 정식으로 선보였다. 생후 24개월부터는 피부 보호 장벽기능이 점차 완성되는 시기지만 어른에 비해 얇고 미성숙하기 때문에 물티슈의 전성분, 원단, 그리고 포장과 시험테스트에 이르기까지 꼼꼼하게 살펴보고 선택해야 한다고 물따로는 전했다.
‘신생아 피부건강을 위한 화학물질 멀리하기’ 캠페인은 우수메디컬에서 올해부터 시작한 연중 캠페인이다. 임신, 육아 전문 잡지, 신문사, 산부인과병원 등 영유아관련 단체들과 함께 꾸준히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물따로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인터넷 쇼핑몰에서 론칭 기획전과 할인판매를 진행 중이다. 임신육아카페, SNS, 육아포털, 전문매거진 등을 통해 체험단, 산모교실, 각종 이벤트에도 꾸준하게 참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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