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랜드F&C·엠유S&C, 홀트아동복지회에 의류 기증
"어린이날 맞아 불우아동과 입양아 도와요"
김은실 기자eunsil.kim@ibabynews.com
【베이비뉴스 김은실 기자】

해피랜드F&C와 엠유 S&C(회장 임용빈)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4일 서울 합정동 홀트아동복지회에 불우아동과 입양아를 돕기 위한 1억 원 상당의 유아복과 아동복을 기증했다.
해피랜드F&C와 엠유 S&C는 2007년 홀트아동복지회를 돕기로 협약을 맺은 후 매년 어린이날, 추석, 연말에 위탁아기와 불우아동에게 지원을 계속해오고 있다.
한편 해피랜드F&C와 엠유 S&C는 이외에도 꽃동네 유아의류 후원, 보육원 아동의류 후원, 주요 공공기관 수유실(유아휴게실) 설치 지원, 태교음악회 개최, 다문화가정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해피랜드F&C는 1990년에 설립되어 올해로 창립 25주년을 맞이한 유아의류, 용품 전문기업으로 해피랜드를 비롯하여 압소바, 파코라반베이비, 프리미에쥬르, 해피베이비, 크리에이션asb 등 총 6개의 유아복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자회사인 엠유 S&C는 리바이스키즈와 까리제 그리고 골프웨어 브랜드인 MU스포츠를 운영하고 있는 패션전문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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