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휴직, 엄마 아빠 같이 쓰면 어떻게 될까?

베이비뉴스

생활·건강 생활

입력 :

착한 아기띠 '에르고베이비 그린리버락' 인기

싱그러운 그린컬러에 착한 기부 행사로 소비자 마음 사로잡아

[email protected]

 

아기띠를 찾는 엄마들의 시선이 에르고베이비 그린리버락에 쏠리고 있다. ⓒ㈜이폴리움
아기띠를 찾는 엄마들의 시선이 에르고베이비 그린리버락에 쏠리고 있다. ⓒ㈜이폴리움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아기띠를 찾는 엄마들의 시선이 에르고베이비 그린리버락에 쏠리고 있다.


에르고베이비 공식수입처 ㈜이폴리움에 따르면 4월부터 현재까지 약 한 달 반 동안 에르고베이비 그린리버락 제품의 판매는 전월 대비 약 300%가 증가했고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약 3배가 늘어난 수치다.


에르고베이비 그린리버락은 싱그러운 그린컬러로 매년 봄?여름 시즌에 판매율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에르고베이비 아기띠 중 최고 판매량을 자랑하는 스테디셀러 제품.

 

에르고베이비 그린리버락은 녹색소비자연대가 발표한 '아기띠 제품 소비자 비교정보 보고서'에서 섬유, 디자인, 편의성, 착용감 등 모든 부문에서 가장 높은 소비자 만족도와 선호도를 얻은 아기띠. 오가닉 국제 인증 마크를 획득한 100% 오가닉 순면 아기띠로 차원이 다른 부드러움을 자랑한다.


더불어 서울대어린이병원 환아를 돕는 기부행사를 진행하면서 엄마들 사이에서 착한 아기띠로 입소문이 나 연일 쇼핑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지난달부터 약 3달간 진행되는 이번 기부행사는 에르고베이비 오가닉 캐리어 그린리버락을 이례적으로 50%의 파격적인 할인 판매로 진행하고 있다. 아기띠 판매 한 개당 1만원씩 적립돼 서울대어린이병원 환아들을 위해 기부되는 자선 바자회다.


에르고베이비와 서울대어린이병원 후원회가 함께하는 기부행사는 디밤비 사이트(www.dibambi.com)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에르고베이비 그린리버락을 구매한 엄마들은 "반값에 구매했는데 제품 디자인과 퀄리티가 너무 좋아 만족스럽다"며 "출산 필수 용품인 아기띠도 구매하고 동시에 기부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게 돼 기쁘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95
3.6만
2.3만
2.2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8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