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이 주목하는 독일 아기욕조 로소베이비
정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는 안전한 아기욕조

21일부터 24일 나흘간 진행되는 제5회 서울베이비페어에 독일 아기 욕조 로소베이비가 참여해 엄마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로소베이비는 기존 아기 욕조와는 달리 욕조와 등받이에 미끄럼방지 패드가 부착돼 있어 아기를 편안하게 눕히고 씻길 수 있도록 제작된 것이 특징인 아기 욕조다.
독일과 스위스 현지 생산을 통해 믿을 수 있고 완벽한 품질을 보증하는 로소베이비 아기 욕조는 미끄럼방지 패드뿐만 아니라 물에 뜨지 않는 등받이 기능까지 있어 전세계 80개국으로 수출되고 있을 만큼 평판 넓은 욕조다.
또한 아기젖병, 의료용품 등에 쓰이는 안전한 소재 폴리프로필렌으로 제작돼 환경호르몬과 유해물질에서 안전한 점도 엄마들에게 인기 있는 이유.
서울베이비페어 로소베이비 부스에 방문하면 정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아기 욕조를 만날 수 있다. 신생아부터 두돌까지 사용할 수 있는 탑라인 아기욕조는 6만 5000원에, 신생아부터 3년간 사용할 수 있는 스타일라인은 8만 5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입식생활에 익숙해져 있는 엄마, 아빠를 고려해 높이조절용 욕조스탠드도 함께 판매하고 있다. 30kg까지 지탱할 수 있는 스탠드는 신세대 엄마, 아빠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잇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
로소베이비를 수입 유통하는 구희물산 이성 대표는 "욕조는 무조건 크다고 좋은 것이 아니다. 아기에게 맞는 설계 시스템으로 제작돼야 아기도 엄마도 편하다"며 "서울베이비페어에서 가볍고 안전한 소재로 만들어진 독일 로소베이비 욕조 부스를 방문해 편한 아기 욕조를 만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