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카시트 브랜드 브라이택스, 롬머 3총사로 돌아와
아이 연령별로 최적화된 독일 브라이택스 3종 신모델 선봬

글로벌 유아 안전 카시트 전문 브랜드 '브라이택스'는 영유아 카시트 '듀얼픽스'에 이어 3세(15kg)부터 12세(36kg)까지 사용 가능한 아동용 카시트 '롬머키드'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출시된 360도 회전형 카시트 '듀얼픽스'와 함께 새롭게 선보인 '롬머키드' 시리즈는 '롬머키드 픽스 SL SICT'와 '롬머키드 2'로 구성돼 독일 최고의 유아 안전용품 브랜드인 브라이택스의 독일 법인 '브라이택스 롬머'에서 제작됐다.
브라이택스 롬머는 독일 명차 브랜드 폭스바겐과 함께 카시트 장착 시 발생할 수 있는 오장착율을 줄이기 위해 카시트 장착 국제 기준인 ISOFIX 시스템을 1997년에 세계 최초로 개발해 카시트 안전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는 선도 기업 브랜드다.
'롬머키드' 시리즈의 두 제품 모두 측면 OSIP(Optimum Side Impact Protection) 시스템을 채택해 쿠션감이 깊고 부드러운 잉글-윙(Eagle-Wing)타입의 프레임 구조로 아이의 어깨를 완벽하게 감싸 측면으로부터 발생되는 충격을 완벽하게 완화시켜 준다. 이번 시리즈 제품에는 V자형 머리보호대와 등받이 쿠션이 차량 사고 시 머리 반동을 최소화하고 외부로부터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 프레임 전체로 분산시켜주는 장점이 있다.
또한 머리보호대의 경우 아이의 성장속도에 맞춰 머리 높이와 어깨 높이, 어깨 넓이까지 11단계 높이 조절 가능하도록 설계돼 등받이 각도 조절이 적용, 장시간 탑승에도 편안하고 안전한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롬머키드 픽스 SL SICT'는 브라이택스만의 기술인 SICT(Side Impact Cushion Technology) 에어쿠션을 적용해 측면사고 시 아이에게 전해지는 충격을 카시트 헤드레스트, 프레임, SICT 에어쿠션 총 3단계로 흡수시켜 더욱 안전하다.
더불어 이번 SICT 에어쿠션 기술은 기존 기술에서 스마트하게 업그레이드 된 탈부착형태로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 이외에도 내장형 래치(LATCH) 벨트 방식의 ISOFIX 타입으로 카시트 장착의 번거로움 및 오장착 걱정 없이 편리한 설치가 가능하다.
브라이택스 마케팅 총괄 심경식 그룹장은 "국내 교통사고 유형 중 측면 사고가 55%로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다"며 "'듀얼픽스'와 '롬머키드' 시리즈는 정면, 후면, 측면, 전복사고 발생 시 안전성을 극대화한 설계를 바탕으로 한 카시트인 만큼 어떠한 차량 사고 상황에서도 아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영유아용, 아동용 카시트의 대표주자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