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클래드,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주는 '통3중 프라이팬' 출시
높은 기능성·세척 용이·합리적인 가격으로 혼수 냄비나 집들이 선물로 제격

100% 국내 제작 주방용품 브랜드 조이클래드(JoyClad)는 빠른 열전도로 식재료 영양파괴가 적은 '통3중 프라이팬'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조이클래드 신제품 '통3중 프라이팬'은 스테인리스 스틸-알루미늄-스테인리스 스틸 순의 통3중 구조로 구성돼 있다. 가볍고 열에 민감한 알루미늄의 장점과 위생적이고 견고한 스테인리스 스틸의 장점을 결합해 오랜 시간 사용해도 프라이팬에 변형이 없고 열전도가 탁월해 식재료 본연의 맛과 향, 영양분을 살린 요리가 가능하다.
또한 옆면까지 모두 3중으로 처리돼 있어 쉽게 음식이 식지 않으며 옆면에 음식물이 눌러 붙지 않아 세척에 용이하다. 잦은 세척에도 코팅이 벗겨지지 않는 논(Non)코팅 기법을 적용해 조리표면에서 중금속이 방출되지 않아 주부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손잡이 부분의 실리콘 처리로 조리 중 열로부터 손을 보호하고 세라믹, 인덕션, 전기, 가스, 오븐, 식기세척기에도 사용이 가능해 편리하다.
조이클래드의 모든 제품은 주요 백화점(현대, 롯데) 및 백화점 온라인몰, 조이클래드 온라인몰(http://www.joyclad.com)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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