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하기스 여름 한정판 기저귀 출시
하기스 숨, 썸머팬티…통기성 강화

유한킴벌리 하기스가 여름 한정판 기저귀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테잎형과 팬티형으로 각각 선보인 이번 신제품은 '하기스 숨:쉬는 썸머기저귀'와 '썸머팬티'다. 덥고 습한 여름을 아이들이 편안하게 날 수 있도록 통기성을 획기적으로 강화한 것이 특징.
하기스만의 차별화된 제품력을 기반으로 1만 개의 공기터널을 채용한 통기성 안감(썸머기저귀)과 통기성이 7배나 향상된 (자사 제품 비교) 허리밴드(썸머팬티)가 습기를 빠르게 빼주고, 외부의 공기가 잘 통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 슬림패드를 적용해 더욱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
유한킴빌리는 특히 지난 26일 기상청에서 사상 처음으로 5월달 폭염특보를 발령할 정도로 유독 더운 여름을 맞이한 만큼, 하기스 여름 기저귀가 빠르게 시장을 확대해 나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하기스 숨;쉬는 썸머기저귀'와 '썸머팬티'는 5월에서 8월까지 유한킴벌리 대전공장에서 한정 생산되며, 하기스 온라인 채널 및 하기스의 유아동 쇼핑몰 맘큐(http://www.momq.co.kr)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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