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도조절책상 '씽비', 신도림 테크노마트 입점
"쉽게 흐트러질 수 있는 아이의 자세 바로잡아줘"
아이들의 경우 학년이 올라갈수록 신체 발육이 눈에 띄게 달라지고,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 또한 증가한다. 하지만 이때 체격에 맞지 않는 책상은 아이의 집중까지 떨어뜨려 아이의 성장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잃어 버릴 수도 있다.
아이 체격에 비해 책상이 작으면 책상이 낮아 자연스럽게 허리가 앞으로 굽혀져 자연스럽게 구부정한 자세를 취하게 되고 결국 자세가 구부정해지면 허리 통증이나 척추의 피로감을 빨리 느끼게 되고 척추뼈가 제 위치를 벗어나 휘어지는 ‘척추측만증’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러한 이유로 최근 부모들 사이에서는 '높이조절책상', '각도조절책상' 등이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책상높이를 58cm~75cm까지 바꿀 수 있는 높이조절책상은 성인까지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구매율이 계속 증가하는 추세이다.

높이·각도조절 책상 씽비(www.singbee-korea.co.kr)는 신도림 테크노마트 입점을 통해 오프라인 판매에 진출한다고 4일 밝혔다. 씽비의 높이·각도조절책상은 성장기 아이들의 체형에 맞춰 상판 높이와 공부유형에 따른 각도조절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씽비코리아 측에 따르면 책상 상판의 경우 독서, 그림 그리기 등 작업내용에 알맞게 0~45도까지 조절이 가능하고 본체의 다리 부분에는 높이 조절 눈금선이 표시되어 있어 58~75cm까지 편리하고 정확하게 원하는 만큼 조절을 할 수 있다.
또한 씽비는 책상뿐만 아니라 의자에도 높낮이조절기능이 있어 쉽게 흐트러지는 아이의 자세를 바로 잡아주고 집중력을 높여준다. 의자는 7단계 높낮이 조정으로 제일 낮게는 31cm 제일 높게는 46cm까지 조정이 가능하고 특수등받이 받침대는 인체 공학적 원리에 의해 만들어져서 장시간 앉아있어도 아주 정확하면서도 편한 자세를 유지할 수 있어 집중력을 향상 시킬 수 있다. 더불어 의자에 앉으면 바퀴의 LOCK/UNLOCK 기능으로 흔들림을 방지하여 아이들의 집중력에 도움을 준다.
높이·각도조절책상 씽비 박철현 대표는 "씽비는 5세부터 성인까지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꾸준히 반영해 품질은 물론이고, A/S도 씽비코리아 본사에서 직접 나가기 때문에 기존의 높이·각도조절책상과는 차이점을 분명이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씽비의 모든 제품은 국제규격과 친환경 인증에 맞춰 생산되고 있으며 109개의 글로벌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유럽 수출 최우수 제품선정수상, TAIWAN EXCELLENCE 최우수상, 국제 전시회 최고 인기상, 국제 디자인 가구 최고 우수 작품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박철현 대표는 "신도림 테크노마트는 지하철과 연결돼 있어 접근이 용이하고 직접 매장에 방문해 씽비의 모든 제품을 체험할 수 있으며, 무이자 최대 18개월 혜택을 통해서 고객들이 부담 없이 씽비의 제품들을 구입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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