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박원순 기자회견 이후, 보건소에선...
강남구보건소 오전에만 150명 이상 환자 찾아와

메르스 확산으로 불안감이 커가고 있는 가운데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선릉동 강남구보건소에 마련된 발열환자 긴급 진료 상담실 앞에서 몸에 열이 있어 자발적으로 보건소를 찾은 한 할머니가 진료 상담을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4일 밤 박원순 시장의 메르스 35번 의사 환자에 대한 정보를 알리는 긴급 기자회견 이후 5일 오전에만 강남구 보건소에 150여 명의 발열환자가 방문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