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과 인체공학의 완벽 조화, 아프리카 카시트 출시
3D입체쿠션 내장한 에어그루브플러스, 에어라이드 론칭

미국 퍼스트클래스 육아용품 브랜드 아프리카(APRICA)가 3D 입체쿠션을 내장한 카시트 ‘에어그루브플러스’와 ‘에어라이드’를 론칭했다고 12일 밝혔다.
아프리카는 세계 최고 수준의 설비를 갖춘 자체 R&D 센터에서 교통사고 시뮬레이션과 자동차를 재현한 정교한 컴퓨터 장비를 이용해, 수천가지 실제 사고 상황에서 카시트의 안전성을 테스트한다. 이러한 연구와 테스트의 결과로 안전성과 편안함을 동시에 구현한 카시트를 탄생시켰다.
3D 입체쿠션을 내장한 약 1세부터 사용이 가능한 에어그루브플러스와 약 3세부터 사용 가능한 에어라이드는 아이의 신체굴곡에 맞추어 디자인됐다. 머리부터 엉덩이까지 어깨, 엉덩이, 허리 곡선에 맞춰 아이의 신체를 지지해 외부 충격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한다. 또한 3D 입체쿠션이 아이를 가장 편안하고 안정된 자세로 앉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높고 깊은 측면프레임이 아이의 어깨부터 엉덩이까지 완벽하게 감싸서 보호해 측면 충돌에서까지도 아이를 안전하게 지켜준다. 등받이 높이 조절도 가능해 약 12세까지 오랜 기간 동안 사용이 가능하다.
에어그루브플러스와 에어라이드 카시트는 아프리카 공식쇼핑몰 및 각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6월 한 달간 구매 고객에게는 론칭 기념 사은품으로 브리카 햇빛가리개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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