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몇 주 차, 지금 뭘 준비하지?

베이비뉴스

사회·정책 사회

입력 :

서울시의회 메르스확산방지대책특별위, 서울의료원 방문

'메르스 최일선'에서 묵묵히 싸우고 있는 의료진 격려

[email protected]

 

서울시의회 메르스확산방지대책특별위원회 김동욱 위원장은 지난 16일 이순자 보건복지위원장, 권미경 부위원장, 이복근 부위원장, 성백진 의원 등 특위위원들과 함께 서울의료원을 방문해 의료진을 격려하고 현장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서울시의회
서울시의회 메르스확산방지대책특별위원회 김동욱 위원장은 지난 16일 이순자 보건복지위원장, 권미경 부위원장, 이복근 부위원장, 성백진 의원 등 특위위원들과 함께 서울의료원을 방문해 의료진을 격려하고 현장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서울시의회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서울시의회 메르스확산방지대책특별위원회 김동욱 위원장은 지난 16일 이순자 보건복지위원장, 권미경 부위원장, 이복근 부위원장, 성백진 의원 등 특위위원들과 함께 서울의료원을 방문해 의료진을 격려하고 현장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특위와 함께 현장을 방문한 박래학 의장도 격려품을 전달하고 전문병동에서 메르스 치료를 전담하고 있는 최재필 감염내과 과장에게 "국민들을 위해 메르스 최전선에서 싸우고 있는 의료진이 자랑스럽다. 끝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대책본부 상황실에서는 근무 의료진들의 손을 일일이 잡아 격려하면서 "메르스 환자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지난 10일 메르스 노출자 진료병원으로 지정된 서울의료원은 정문·후문입구에 마스크를 쓴 간호사들이 불볕더위 속에서도 방문자들의 체온을 꼼꼼히 체크하고 손소독을 안내하고 있다.

 

정문 옆 임시텐트로 마련된 선별진료실에서는 병원이용환자와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메르스 증상을 선별진료하고 있다. 지난 8일부터 운영된 선별진료실은 15일까지 86명 진료했고 28명을 검사해 음성판정을 받았다.


서울의료원 김민기원장을 비롯한 의료진들은 "완벽한 시설을 갖춘 제일 안전한 메르스 치료병원이라 자부한다. 메르스환자 치료를 위해 전념을 다할 것"이라며 "위험에 노출된 상태에서도 꿋꿋이 치료에 임하고 있는 의료진들을 믿고 격려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건의사항으로 "메르스환자 치료에 있어 중환자실 경력이 있는 전문간호사의 인력충원과 이송을 위한 특수구급차량, 방호복, 음압에어텐트 등 장비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메르스특위 김동욱 위원장은 "서울의료원이 최고의 공공병원인 만큼 공공의료의 역할을 충실히 잘 이행하고 있다고 본다. 보라매병원, 서북병원과의 역할설정도 매우 중요할 것"이라며 "열악한 환경에서 고군분투 하고 있는 의료진과 직원들의 건강도 꼭 함께 고려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메르스특위 권미경 부위원장은 "병원내 감염이 되지 않도록 특별히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며 "의료진 및 관계자들은 더욱더 사명감을 갖고 근무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성백진 의원은 "온 국민에게 닥친 국가적으로 불행한 사건이다. 국민도 의료진도 모두 힘을 합쳐 극복해야한다"며 "고생이 많더라도 국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해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신생아 시기에 맞는 육아용품AD

브랜드 공식몰 기준(2026-10-22)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22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
도토리 줍기, 과태료인 거 알고 계셨어요? 10월 나들이 전에 꼭 보세요7장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