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창업 아이템 '탁쿨라 살얼음 소주 냉각고'
소자본 무점포 창업 가능, 마케팅 본사 지원
경기가 좋지 않은 요즘 창업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많다. 창업을 고민하는 사람들의 가장 큰 난관은 바로 창업비용이다. 수익성이 좋아 보이는 프랜차이즈 같은 창업이 아니더라도 1억 원 이상의 자본이 필요한 게 현실이다. 최근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하고 무점포로 고수익을 올릴 수 있는 아이템으로 탁쿨라 살얼음소주냉각고가 떠오르고 있다.

‘탁쿨라 살얼음소주냉각고’는 영하 15도 이하의 냉동고에 과냉각 방식으로 얼음직전의 액체상태로 보존하는 냉동고이다. 일반 냉동고에서 얼린 소주와는 맛에 있어 차이가 크다. 일반적으로 얼린 소주는 알코올과 수분의 융결이 분리돼 그 맛이 쓰게 느껴지는 반면, 과냉각 소주는 입고상태의 액체상태를 유지하다가 가벼운 충격으로 분자의 이동 및 융결이 동시에 즉석에서 이뤄져 소주 본연의 맛과 살얼음의 청량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탁쿨라 대리점사업의 장점은 첫째,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1500만 원의 자본금으로 시작할 수 있는 사업아이템이며 이때 소요되는 1500만 원에는 대리점에서 업소에 판매할 소비자에게 180만 원에 판매되는 탁쿨라 살얼음소주냉각고 10대를 제공받는 비용이 포함된다. 둘째, 무점포로 시작할 수 있다. 휴대폰만 있으면 판매에 필요한 판촉물이나 홍보용 동영상, 대리점 홈페이지까지 본사로부터 제공받을 수 있다.
셋째, 대리점주의 고수익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OEM방식으로 제조단가를 낮춰 경쟁사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 제품을 공급할 수 있다. 기술개발과 OEM 방식으로 원가절감된 차액이 모두 대리점 수당으로 지급되면서 대리점이 고수익을 가져갈 수 있다.
넷째, 대리점 상권이 완벽히 보호된다. 대리점은 지역을 나눠 상권을 얻게 되며, 그 지역에서 소비자가 구매를 원할 경우 해당지역 대리점에게 주문이 되는 시스템으로 상권이 완벽히 보호된다. 다섯째, 온라인마케팅을 본사에서 지원한다. 대리점 홈페이지가 무료로 제공되고, 인터넷 마케팅도 모두 본사에서 지원한다.
2015년 4월 통계청의 ‘지역별 일반 음식점 및 주점 분포현황’ 자료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음식점 및 주점이 40만 개에 달한다. 아직 이와 같은 냉각고는 아무도 선점하지 않은 블루오션 시장으로 볼 수 있다. 현재 탁쿨라 본사(070-7460-6622)에서 대리점주를 모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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