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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안심보육컨설팅으로 서비스 질 개선

22일부터 '안심보육 모니터링단' 본격 운영

sw.kang@ibabynews.com

서울시(시장 오세훈)는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시설 환경 조성을 위해 2011년도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민간 전문가들로 구성된 ‘안심보육 모니터링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안심보육 모니터링’은 서울시가 2009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보육서비스가 어떻게 제공되며 일정 정도 수준의 서비스가 제공되는지에 대해 모니터링단이 확인하고 컨설팅함으로써 보육서비스 품질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영유아 관련 학과 학사 학위 이상 소지자나 보육교사, 시설장 경력이 있는 민간보육전문가들로 모니터링단을은 관찰지표와 컨설팅에 대한 교육을 이수한 후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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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에 따르면 2010년에는 어린이집에 대해 서울형 1,986개소, 서울형이 아닌 대상시설 1,012개소에 대해 모니터링을 실시해 미흡시설에 대해 지속적인 조력을 통해 개선했고, 올해 상반기에는 서울시 내 어린이집 5,960개소 중 1,487개소(25%) 시설에 대해 미흡 분야를 컨설팅함으로써 서울시와 보육시설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서울형과 비서울형 어린이집 간의 보육서비스의 질 격차를 해소할 계획이다.

 

서울시 황요한 보육담당관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미흡한 부분에 조력하는 컨설팅 방식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보육시설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어린이집 간 보육서비스의 질 격차를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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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미2011.08.28 01:32

    좋은
    좋은정책이란 모든사람이 수긍할수있는 정책이라 생

  • 바***다2011.08.24 17:52

    좋은 정책은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길~~
    이렇게 좋은 정책은 모든 사람이 혜택을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서울에

  • 창***맘2011.08.23 13:24

    좋은 정책은
    자리 잡기는 쉬워요..
    바르게 실현되긴 정말 어려운데.
    부디 좋은 성과를 이뤄서

  • 수*이2011.08.23 12:58

    꼭~~
    제대로 실행되길 희

  • 아**싸2011.08.23 05:20

    안심보육컨설팅
    제발 부디~!!!
    좋은 보육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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