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이 25일 오전 코호트 격리(병동보호 격리)가 해제된 서울 양천구 신월동 메디힐병원에서 외래진료를 받기 위해 발열체크와 손소독을 마친후 마스크를 착용하고 병원 안으로 들어가고 있다. 메디힐병원은 지난 9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집중관리병원으로 지정됐다가 23일 0시부로 코호트 격리에서 해제돼 23일, 24일 이틀간 병원 내 방역과 소독작업 등을 마치고 25일부터 소아청소년과 등 통상적인 외래 진료에 들어갔다. 이기태 기자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시민들이 25일 오전 코호트 격리(병동보호 격리)가 해제된 서울 양천구 신월동 메디힐병원에서 외래진료를 받기 위해 발열체크와 손소독을 마친후 마스크를 착용하고 병원 안으로 들어가고 있다. 메디힐병원은 지난 9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집중관리병원으로 지정됐다가 23일 0시부로 코호트 격리에서 해제돼 23일, 24일 이틀간 병원 내 방역과 소독작업 등을 마치고 25일부터 소아청소년과 등 통상적인 외래 진료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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